“50,978명” 손흥민 효과는 상상 그 이상! SON 등장→상대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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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78명” 손흥민 효과는 상상 그 이상! SON 등장→상대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인터풋볼 2025-09-14 20: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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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S
사진=MLS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의 효과가 대단하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4-2로 승리했다.

이 경기를 앞두고 관심이 대단했다. 손흥민의 존재 때문이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전설처럼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은 LAFC에서도 선수들에게 기준이 되는 존재가 되기를 목표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LAFC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상층 관중석을 개방해 더 많은 팬이 손흥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축구 기자 파비안 렌켈에 따르면 5만 명 이상의 팬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의미한다”라며 “경기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많은 LAFC 팬이 이동해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산호세 오스퀘이크스 팬들도 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현지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MLS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엔 무려 50,978명의 관중이 몰렸다. 산호세의 종전 최다 관중 기록인 50,850명을 뛰어넘는 숫자였다.

이날 웃은 팀은 LAFC였다. 경기 시작 후 53초 만에 손흥민이 빛났다. 스몰야코프가 왼쪽에서 문전으로 정확한 패스를 보냈고 손흥민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LAFC가 격차를 벌렸다. 전반 8분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한 골 추가했다. 전반 12분엔 부앙가가 칩슛으로 골 맛을 봤다. 전반 18분엔 산호세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후반 41분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후반 추가 시간 1분 산호세가 득점했지만 거기까지였다. LAFC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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