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19~21일 김포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와 장기도서관 등지에서 펼쳐진다.
14일 시에 따르면 19일 공식행사 이후 유명 작가들의 강연과 북토크, 전국 출판사들의 북마켓이 열린다. 110개의 참여 부스와 공연, 학술‧토론, 이벤트, 특별체험, 전시 등 16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첫날인 19일에는 ‘천개의 파랑’ 천선란 작가의 북토크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독서대전 홍보대사인 양희은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일에는 도서 서평대결인 비블리오 배틀 본선,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 북토크,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작가 강연, ‘종의 기원’ 정유정 작가 북토크와 함께 이무진, 21학번 등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21일에는 독서골든벨,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 북토크, ‘고양이 해결사 깜냥’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피날레 공연이 준비됐다. 지역작가 및 그림책 작가와 만나는 다양한 강연과 체험활동도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 또는 김포시 독서대전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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