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12일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11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34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건을 처리했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총 3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실히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기 중 상정된 36건 안건 가운데 조례안 등 일반안건은 모두 원안가결됐으며 추경예산안은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일부 감액 조정 후 의결됐다.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배현경·최은희·김종복·전성균·김영수·송선영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제기했다.
한편 시의회는 다음달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제245회 임시회를 개최해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 ▲내년도 예산관련 주요사업 계획보고 청취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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