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새너제이전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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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새너제이전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격

모두서치 2025-09-14 09:3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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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홍명보호의 9월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에서 연속 골을 터트리고 소속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돌아간 손흥민이 선발 출격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는 14일 오전 9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2025시즌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선발 명단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MLS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건 LAFC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였던 지난달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부터 4경기 연속이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에서 원톱 역할을 맡는다.

양 측면에는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이 포진해 손흥민을 지원 사격한다.

손흥민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서 두 경기 연속골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미국과의 첫 번째 평가전에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투입돼 한국이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20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내 2-2 무승부에 일조했다.

태극전사로 맹활약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은 골 사냥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손흥민은 지난달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2-0 승)에서 첫 도움을 올렸고, 24일 FC 댈러스전(1-1 무)에선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달 1일 LAFC 홈 데뷔전(1-2 패)에서 골대를 때리는 등 불운 속에 연속 골을 놓쳤으나, 대표팀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와 다시 득점포를 가동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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