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보유출 해킹에 이어 KT에서 해커들은 '펨토셀'이라고 불리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 이용으로 인한 무단 소액 결제 해킹이 발생해 모든 통신사 이용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사진은 13일 도내 KT 및 3사 통신사의 로고가 박힌 대리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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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정보유출 해킹에 이어 KT에서 해커들은 '펨토셀'이라고 불리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 이용으로 인한 무단 소액 결제 해킹이 발생해 모든 통신사 이용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사진은 13일 도내 KT 및 3사 통신사의 로고가 박힌 대리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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