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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 쿠냐-마운트-달로트 맨더비 부상 결장

인터풋볼 2025-09-12 22: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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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나이티드스탠드
사진 = 유나이티드스탠드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초반부터 부상으로 신음한다.

맨유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시티를 상대한다. 현재 맨유는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9위에, 맨시티는 1승 2패(승점 3점)로 13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둔 사전 기자회견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은 선수단 부상 소식을 전했다. 마테우스 쿠냐, 메이슨 마운트는 직전 번리전에서 부상으로 빠졌고 디오고 달로트도 A매치 기간 부상으로 인해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번 경기는 그들이 출전하지 않는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경쟁력 있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이 선수들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많은 좋은 선수들을 갖고 있어 맨시티전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맨유 핵심 전력이 된 쿠냐의 결장 기간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만약 쿠냐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가 이 경기에 뛸 수 있다고 말할 거다. 그만큼 정말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쿠냐는 지난 번리전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쿠냐도 자신의 SNS에 실내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맨시티전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다. 그러나 아모림 감독은 쿠냐가 뛰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마운트도 결장한다. 마운트는 이번 시즌 아모림 감독의 지지 아래 리그 매 경기 선발 출전하고 있다. 왕성한 활동량과 더불어 좋은 전환 패스 등 보여주면서 좋은 경기력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번리전에서 쿠냐와 마찬가지로 부상으로 빠졌다. 달로트도 번리전 브라이언 음뵈모의 득점을 돕는 등 번뜩이는 모습이 있었는데 결장이다.

맨유는 이 선수들의 결장이 뼈아플 수밖에 없다. 맨유는 9월 맨시티 원정을 시작으로 첼시-브렌트포드 등 힘겨운 일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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