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찾은 크로아티아 부총리, K-9 등 국내 방산무기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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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찾은 크로아티아 부총리, K-9 등 국내 방산무기에 관심

모두서치 2025-09-12 17:0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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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12일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다미르 쿠센 주한크로아티아대사도 함께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아누쉬치 부총리를 환영하며, 전쟁기념사업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그는 "전쟁기념사업회는 박물관 전시뿐 아니라 미래세대의 교육, 학술 연구, 공공외교의 장"이라며 "매년 3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안보·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누쉬치 부총리는 “크로아티아 역시 독립전쟁 등 역사적 아픔을 경험한 나라로서, 한국의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미래세대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이 공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환담에서 양측은 러시아-북한 관계, 중국의 역할 등 최근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또 한반도와 동남유럽이 각 지역의 안정축으로서 공통의 책임을 지니고 있다는데 공감하며, 현재 유럽의 안보 상황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아누쉬치 부총리는 백 회장과 함께 전쟁기념관 3층 국군무기실을 관람했다. K-9 자주포, K-2 전차 등 한국 방위산업 대표 무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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