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와 각 집 생활에 "장점 없다…빈자리 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일국, 아내와 각 집 생활에 "장점 없다…빈자리 커"

모두서치 2025-09-12 10:53:1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송일국이 아내와 따로 사는 것에 장점이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1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판사 아내가 지방으로 가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육아 중이라고 했다.

함께 있던 출연진 김정민은 각집 생활 장점이 뭐냐는 질문에 "매일 해야 하는 청소를 2~3일에 한 번 할 수 있고, 귀찮은 걸 나중에 해도 된다"고 답했다.

그는 단점으로 "외로움 때문에 혼자 집에서 말을 많이한다"며 "누가 보면 X친놈"이라고 덧붙였다.

송일국은 "장점은 없고, 많이 보고 싶다. 애들 교육 문제로 아내 빈자리가 크긴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그는 식습관에 "저랑 만세는 똑같다. 맛있는 게 있으면 정신 못 차리고 먼저 먹는다"며 "민국이는 딱 엄마라 아꼈다가 마지막에 음미하며 먹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14~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 쌍둥이 육아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