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WM엔터테인먼트가 프랜차이즈 스타 격인 이채연과 작별한다.
12일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이채연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번 이채연의 전속계약 종료는 2018년 아이즈원 데뷔 이후 7년만이자, 2022년 솔로데뷔 이후 3년만의 일이다.
오마이걸, B1A4, 온앤오프 등과 함께 WM 대표 아티스트로 꼽히던 그가 새로운 길에 접어든다는 점에서 팬들은 물론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
WM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아이즈원과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하며 당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간 이채연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롭게 시작될 이채연의 앞날 역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당사는 이채연과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또,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업무에 대한 지원은 지속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아이즈원과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하며 당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간 이채연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롭게 시작될 이채연의 앞날 역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바라 봐주시고 애정을 주시는 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채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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