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희가 섭외를 연속 3번 거절당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선 '먹친구'로 이세희가 출연해 전현무·곽튜브와 청주로 간다.
이날 전현무는 "청주에 와야 먹을 수 있는 찌개가 마지막 메뉴다. 나도 생전 처음 먹어본다"며 이세희·곽튜브와 함께 돼지 울대 찌개 맛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맛집 사장은 "안 돼"를 반복하며 거절하고, 세 사람은 울짜장 맛집으로 간다.
결국 이들은 이곳과 울대 찌개 맛집까지 연속 세 번 섭외에 실패한다.
곽튜브는 "안 되겠다. 복권을 사보자"고 말하고, 이세희는 복권 결과를 확인한다.
그런가하면 이들은 "청주의 마지막 희망"이라며 다른 울대 찌개 맛집으로 이동한다.
섭외에 성공한 세 사람은 당일 도축한 돼지 뒷목살 구이를 맛본다. 이세희는 "소주를 못 마시는데도 소주가 당기는 맛"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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