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준호, 개그우먼 김지민이 법적 부부가 됐다.
1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진짜 신고한다? 혼인신고 [준호 지민 EP. 2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식 약 1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보라, 이상민이 증인 사인을 해줬다고 설명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이후 구청을 찾은 두 사람은 용산구 주민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이에 김지민은 "전국민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제 싸우면 안 된다"고 말했고, 김준호 역시 "잘 살아야 한다. 계속 봉사활동도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혼인신고서 제출에 앞서 김지민은 자신의 착장을 두고 "나 오늘 약간 미친X 같지 않아?"라고 농담하기도. 그러자 김준호는 "되게 나 럭셔리해요 느낌, 졸부 느낌 있잖아"라고 거들었다.
혼인신고를 한 뒤엔 증인이 돼준 황보라와 통화를 하기도 했다. 또한 혼인신고 기념 셀프사진 촬영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준호 지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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