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5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도로에서 너비·깊이 1m 규모 땅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땅꺼짐 발생 당시 주변을 지나던 차량 등은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보수 주체인 광주 북구는 신고 접수 8분여 만에 현장에 출동, 구멍 내부를 골재로 메우는 긴급 보수를 마쳤다.
북구는 오는 12일 정식 보수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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