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2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 도청리의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불은 창고 1개동(495㎡), 태양광 설비, 폐배터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직원 4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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