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은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의 앰버서더로 5세대 K팝 대표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한유진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HK이노엔은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한유진의 맑고 투명한 청춘 아이콘 이미지와 비원츠가 지향하는 이미지가 잘 맞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한유진과 함께하는 SNS 신규 캠페인 '맑은결 셀피 루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쁜 일상 속 빠르고 간단한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해, 소비자들이 각자 피부 고민에 맞춰 건강한 피부를 가꿀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유진의 다양한 모습은 비원츠 공식 SNS채널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된다.
HK이노엔 뷰티마케팅팀 담당자는 "비원츠는 자신의 피부 환경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찾아가는 자기주도적 슬로우에이징 철학을 갖고 있다"며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MZ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철학도 함께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