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인터뷰 티비에서 나올때 봤었는데 찾아보려니 없더라
물론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그렇게 말했겠지만 역시나 똥 비빔밥은 좀...싶기도 하고
영상은 못 찾았지만 그래도 비교적 맥락을 알 수 있는 글을 찾음
다짜고짜 비벼먹겠다고 한게 아니라 똥 -> 기저귀 -> 비빔밥의 흐름이 있더라
그리고 나름 이해할만한 사연도 있는것이
유산을 4번이나 겪고 힘겹게 낳은 아이라서 더 마음 쓰이고 예쁘고 남달랐던거 같아
그 마음이 똥에 밥도 비벼먹을 수 있다는 표현으로 나온거 같음
그 아들은 나중에 관찰예능에도 같이 나오기도 하였다
특이 식성이 아니셨네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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