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강 희망을 살렸다.
NC는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이겼다.
NC는 짜릿한 역전승으로 59승 6무 62패를 기록하며 64승 4무 62패의 5위 KT 위즈와의 승차를 두 경기 반으로 줄였다.
3위 SSG는 6연승 달성에 실패하며 65승 4무 59패를 기록하게 됐다. 다른 팀들과의 승차도 벌리지 못했다.
NC는 선발 신민혁이 4⅓이닝 6피안타 2사사구 2실점(2자책점)을 비교적 빠르게 강판됐다. 하지만 불펜들을 가동시키며 실점을 최소화시켜 승리했다. 타선에서는 맷 데이비슨이 시즌 30호 홈런을 포함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으로 기여했다. 대타 이우성은 8회말 결승타를 때려냈다.
SSG는 에이스 드류 앤더슨이 6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솎아내며 4피안타 무사사구 3실점으로 버텼지만, 뒷심에서 밀리며 패배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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