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가 추석을 맞아 명절 주방의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을 소개한다.
쌍용C&B는 다가오는 추석 시즌을 앞두고, 명절 음식 조리부터 뒷정리 시 꼭 필요한 키친타월 2종을 심플렉스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디 슈퍼스트롱 3겹 키친타월(130매 6롤)’은 기존 2겹 제품 대비 70% 더 도톰한 3겹 구조를 갖춰 물이나 기름에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또한 3겹구조로 흡수량이 높아 한장으로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강력한 데즐엠보싱 공법이 적용돼 튀김 요리 후 남은 기름이나 채소·과일 세척 후 물기까지 쉽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어 바쁜 명절 주방의 효율을 높여준다.
‘코디 기름먹는 UKP 3겹 키친타월(130매 6롤)’은 무표백 천연펄프를 사용해 은은한 갈색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전 부침이나 튀김 요리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리그닌이 풍부한 무표백 펄프로 기름 흡수 속도를 28% 높여 명절 주방 부담을 덜어준다. 조리 과정에서 손이나 조리도구를 닦을 때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요리가 수월해진다.
두 제품 모두 무형광·무잉크·무향 3無 설계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불필요한 화학 처리를 줄여, 식재료나 조리도구와 직접 닿아도 걱정 없다.
쌍용C&B 관계자는 “추석 음식을 준비할 때 키친타월만 잘 사용해도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요리할 수 있다”며 “코디 키친타월 2종은 뛰어난 흡수력으로 기름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형광증백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음식이나 식기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바쁜 명절 주방의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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