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 조 2위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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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야구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 조 2위로 진출

모두서치 2025-09-10 15:3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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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오키나와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대회 A조 3차전에서 17-0, 5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지난 7일 남아공전에서 3회초까지 13-0으로 크게 앞섰는데,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순연됐다.

결국 서스펜디드게임이 선언돼 이날 재개했다.

한국은 4회초 4점을 추가한 뒤 5회말까지 점수를 허용하지 않으면서 콜드게임 승리로 마무리했다.

조별리그 성적 4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5승을 거둔 일본에 이어 A조 2위를 차지해 조 3위까지 주어지는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3위는 푸에르토리코(3승 2패)다.

B조에서는 1위 미국(5승)과 2위 대만(4승 1패), 3위 파나마(2승 3패)가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6개 팀은 조별리그 상대 전적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돌입한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에 승리했지만, 일본에 져 1승 1패로 슈퍼라운드를 시작한다.

한국은 11일 대만, 12일 미국, 13일 파나마와 차례로 맞붙는다.

슈퍼라운드 1, 2위 팀은 14일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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