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KB국민카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객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선물세트 할인,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기업·비씨·선불카드 제외) 고객은 ▲이마트(트레이더스·온라인몰 포함)에서 10월 6일까지 최대 50% 즉시할인,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롯데마트(롯데마트Maxx 포함)에서 최대 30% 즉시할인,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농협하나로마트에서 10월 9일까지 즉시할인, 최대 100만원 농촌사랑상품권 증정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최대 50% 즉시할인, 최대 1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현대백화점,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 할인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KB Pay 쇼핑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착한소비 소상공인 상생 특별관’을 운영한다. 식품·건강·주방·뷰티/리빙·패션/잡화·스포츠 등 100여종의 합리적 가격 상품을 선보이며 행사 기간 동안 5% 할인(최대 1만원) ‘착한소비 쿠폰’ 3매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KB전통시장 온누리카드’로 건당 1만원 이상 KB Pay 결제 시 신용카드는 10%(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5%(최대 5천원) 캐시백을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매월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추석 물가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한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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