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와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MOU는 온라인 결제창에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문구를 넣는 내용이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8천545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상반기만 6천421억원으로 연말까지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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