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5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올해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회차로, 동작구의 올해 총발행 규모는 300억원에 이른다.
이번 상품권은 서울시 최고 수준인 최대 12%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시 액면가의 7% 할인, 사용 시 이용액의 5% 페이백(환급)이 제공된다. 단, 페이백은 예산 8천만원 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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