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타이어뱅크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고효율 타이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협약은 공단과 타이어뱅크가 상호 협력해 고효율 타이어 보급을 확대하고, 관련 제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향후 온·오프라인 홍보콘텐츠 기획 및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는 전국 500여개 판매점을 활용해 실제 타이어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 제도를 자연스레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오는 15일에는 고효율 타이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 자신의 차량 타이어 에너지효율등급을 공단·타이어뱅크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에 인증한 참여자에겐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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