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초신성에 밀린 ‘만년 후보’ FW, 결국 리버풀 떠나나? “베식타스가 ‘잊혀진 스타’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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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초신성에 밀린 ‘만년 후보’ FW, 결국 리버풀 떠나나? “베식타스가 ‘잊혀진 스타’ 주시 중”

인터풋볼 2025-09-09 20: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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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베식타스가 페데리코 키에사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축구 매체 ‘365스코어’는 9일(한국시간) “베식타스가 ‘잊혀진 스타’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키에사는 리버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명단 제외 이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오 은구모하가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베식타스는 기회를 엿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키에사는 1997년생, 이탈리아 국적의 왼발잡이 측면 공격수다. 2016-17시즌을 통해 피오렌티나에서 데뷔했고, 곧바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특히 2018-19시즌부터 2019-20시즌까지 23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맹위를 떨쳤다.

빅클럽의 부름을 받았다. ‘세리에A 강호’ 유벤투스가 키에사를 품에 안는 데 성공한 것. 데뷔 시즌 좋은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쳤던 키에사였다. 2020-21시즌의 기록은 43경기 14골 10도움이었다.

그러나 변수를 직면했다. 반복해서 큰 부상을 마주했고, 이전만큼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 실패했다. 그러던 2024-25시즌 변화를 택했다.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로 합류한 것. 그러나 새로운 무대에서도 기량을 되찾지 못했다. 나아가 올 시즌에는 리버풀의 UCL 스쿼드에서도 탈락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튀르키예의 베식타스가 키에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에사가 어떠한 선택을 내릴지 지켜볼 필요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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