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노력과 헌신의 표본”... ‘토트넘 NEW No. 7’ 시몬스, ‘기록 경신’ 대표팀 선배에 헌사 남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당신은 노력과 헌신의 표본”... ‘토트넘 NEW No. 7’ 시몬스, ‘기록 경신’ 대표팀 선배에 헌사 남겨

인터풋볼 2025-09-09 20:0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사비 시몬스가 ‘대표팀 선배’ 멤피스 데파이를 향해 헌사를 남겼다.

네덜란드는 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 위치한 다리우스 기레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G조 경기에서 리투아니아에 3-2 승리를 거뒀다.

네덜란드가 전반 시작과 동시에 앞서 나갔다. 전반 11분 데파이가 선제 득점을 터트렸고, 전반 33분 팀버가 추가 골을 기록하며 격차를 벌렸다. 다만 리투아니아가 맹추격했다. 전반 36분과 전반 43분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균형추를 맞췄다.

약체에 덜미를 잡힐 수도 있는 순간, 네덜란드의 ‘에이스’가 등장했다. 데파이는 후반 18분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팀에 리드를 선사했다. 네덜란드는 데파이의 득점에 힘입어 리투아니아를 3-2로 물리쳤다.

‘멀티 득점’을 터트린 데파이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A매치 51호 골과 52호 골을 뽑아내며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경기 종료 후 “데파이는 네덜란드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다”라고 조명했다.

이에 ‘대표팀 후배’ 시몬스가 헌사를 남겼다. 시몬스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덜란드 축구 역사에 당신의 이름은 항상 남을 것이다. 당신은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과 헌신의 표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