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사상 초유의 임대 복귀? ‘Here We Go’ 기자 분노! “대체 어디서 그런 루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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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사상 초유의 임대 복귀? ‘Here We Go’ 기자 분노! “대체 어디서 그런 루머를”

인터풋볼 2025-09-09 16: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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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임대 복귀는 거짓 소문이었다.

래시포드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래시포드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 도중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의 훈련 성과와 태도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과감하게 경기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후 래시포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스톤 빌라로 떠났고 빌라에서 6개월을 보냈다. 래시포드가 새 팀에서 살아나는 듯했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빌라는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지 않고 다시 맨유로 돌려보냈다.

맨유에서도 래시포드의 자리는 없었다.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를 비롯하여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등 공격진을 물갈이하길 원했다. 마테우스 쿠냐가 영입되면서 등번호 10번도 쿠냐에게 넘어갔다.

래시포드는 결국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한국에도 방문했고 대구FC전에서 득점포도 터뜨렸다. 그렇게 시즌이 개막했고 아직 공격포인트는 없지만 리그 3경기 연속 출전하면서 팀에 적응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임대를 해지하고 원 소속팀 복귀를 추진한다고 한다. 맨유 팬들로서는 청천벽력이었다. 래시포드는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골칫거리가 따로 없었기 때문이다. 주급도 높은 마당에 활약은 그만큼 해주지 못하고 있었다.

이 소문은 거짓이었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발라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이 소문은 터무니없는 소리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에이전트에 직접 래시포드의 잠재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고 곧 최고의 기량을 회복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대체 어디서 이런 소식을 듣고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루머가 나오는 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영입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고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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