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9일 자사 축구 게임 시리즈 신작 ‘EA 스포츠 FC 26(이하 FC 26)’에서 남녀 상위 26명의 전 세계 최정상 리그, 최고 선수들의 레이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EA 제공
먼저, 올해 모하메드 살라가 처음으로 세계적인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나란히 종합 등급 91을 기록하며, 남자 선수 1위 등급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라민 야말이 남자 선수 상위 10위에 새롭게 진입하며 작년 타이틀 대비 최대폭인 +8 포인트 업그레이드를 기록한 것과, 알렉시아 푸테야스 및 아이타나 본마티가 종합 등급 91로 여자 선수 1위 등급을 공동으로 차지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라민 야말과 더불어 여러 선수가 전작 FC 25 이후 대폭 등급 상승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상위 10위에 진입했다. 남자 선수로는 +5의 하피냐와 하키미가 포함됐으며, 여자 선수로는 +5 마리오나, +4 루소, +3 쇼 등이 포함됐다.
관련해 FC 커뮤니티와 축구 팬들은 온라인 등급 데이터베이스와 FC 소셜 채널 댓글을 통해 선수 등급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며 FC 팀에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피드백 포럼은 전체 등급 데이터베이스가 공개되는 13일 토요일 오전 4시부터 운영된다.
한편, FC 26은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PC, 닌텐도 스위치 등을 통해 오는 9월 26일에 전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얼티밋 에디션을 구매한 이용자들은 일주일 전인 9월 19일부터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EA 플레이 멤버들은 9월 19일부터 10시간 얼리 액세스 트라이얼을 통해 신작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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