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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은 어제(8일) 저녁 재가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 거북이’를 건넸다는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지난 1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28일 이 위원장이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건넨 정황을 포착한 뒤 그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이화여대 총장을 지낸 뒤 2022년 9월 윤석열 정부에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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