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시도 농가 생산품 직접 공급…내년 부산·울산에도 개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김해시 신문동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제1호 부산울산경남 거점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1층에 들어선 이 로컬푸드 직매장은 3개 시도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농산가공품을 지역민에게 직접 공급하는 도농상생 플랫폼 역할을 한다.
감자·당근·딸기 등 신선 농산물, 전통주·쌀빵·장류·요거트·두부 등 농산가공품 60여종 이상을 상시 판매한다.
김해 부울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시작으로 부산시와 울산시도 내년에 부울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각각 개설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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