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배용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家 요양원 재차 압수수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특검, '이배용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家 요양원 재차 압수수색

모두서치 2025-09-08 19:52:1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한 요양원에 대해 재차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West)에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지난 5일 경기 남양주 소재 A요양원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요양원은 김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지목된 곳이다.

앞서 특검은 지난 7월25일에도 해당 요양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당시 특검은 '양평공흥지구 특혜 개발 의혹'과 관련해 요양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4~5돈가량의 금거북이와 편지를 발견한 특검은 편지 작성자를 이 위원장으로 보고 재차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해당 영장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 김 여사 모친 최씨 등이 피의자로, 이 위원장이 참고인으로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같은 논란 속에 이 위원장은 지난 1일 국교위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는 휴가 중인 상태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