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8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정기 안건 회의를 열고 개학철을 맞아 내달 31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 강화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경찰은 청소년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 허위신고의 법적 책임 홍보, 위험 교통수단 안전교육, 사이버폭력 근절 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또 소년사건 모니터링과 면담을 강화하고 학교·교육청·지자체와 협력해 선제적 치안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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