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민호, KBO 포수 최초 '350홈런' 고지…역대 7번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삼성 강민호, KBO 포수 최초 '350홈런' 고지…역대 7번째

모두서치 2025-09-07 19:57:50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개인 통산 350홈런을 달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민호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쳤다.

팀이 2-1로 리드한 6회말 무사 1루에서 강민호는 좌완 불펜 조동욱의 슬라이더를 통타해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강민호는 KBO리그 역대 7번째이자 포수 최초로 통산 350홈런 고지를 밟았다.

앞서 최정(SSG 랜더스·514홈런), 이승엽(467홈런), 박병호(삼성·418홈런), 최형우(KIA 타이거즈·416홈런), 이대호(374홈런), 양준혁(351홈런)이 350홈런에 도달했다.

포수 출신인 박경완 LG 트윈스 배터리 코치는 314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고, 현역인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는 282홈런을 작성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