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게티이미지
영화 '아노라'의 마이키 매디슨이 디올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그는 올해 오스카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때에도 디올의 드레스를 착용했죠.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조나단 앤더슨이 임명된 이후 처음으로 선정한 앰버서더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뜻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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