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복덩이' 리베라토, 1군 복귀…한승혁은 휴식 차원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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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복덩이' 리베라토, 1군 복귀…한승혁은 휴식 차원 말소

모두서치 2025-09-07 16:0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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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부상을 털어내고 1군에 돌아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리베라토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6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에 합류한 리베라토는 맹타를 휘두르며 6주 뒤 정식 계약을 맺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지난달 22일 대전 SSG 랜더스전에서 1회 수비를 하다 넘어지면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고, 결국 2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부상자 명단 등재 날짜는 28일로 소급 적용됐다.

이후 회복에 매진한 리베라토가 이날 마침내 1군에 복귀하면서 한화는 천군만마를 얻었다. 리베라토는 이번 시즌 46경기에서 타율 0.331(181타수 60안타) 8홈런 29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937로 맹활약했다.

한화는 불펜 투수 주현상도 1군에 불러들였고, 필승조 투수 한승혁을 2군으로 보냈다.

8월 등판한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50으로 부진해 지난달 21일 1군에서 제외된 주현상은 재정비를 마치고 합류했다.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한승혁은 휴식 차원에서 말소됐다. 그는 올 시즌 66경기에 등판해 59⅓이닝을 던지며 3승 3패 3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2.43의 성적을 냈다.

NC 다이노스는 창원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투수 구창모와 신영우를 1군 명단에 올렸고, 투수 김태훈과 외야수 김시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한 구창모는 이날 KIA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1군 경기에 나서는 건 2023년 9월 27일 KIA전 구원 등판 이후 71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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