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베라토, 어깨 통증 털어내고 1군 복귀…한승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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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베라토, 어깨 통증 털어내고 1군 복귀…한승혁 제외

연합뉴스 2025-09-07 15:5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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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 '투런 홈런' 리베라토 '투런 홈런'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wiz의 경기. 7회초 2사 주자 2루에서 한화 리베라토가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5.7.20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어깨 통증을 털어내고 1군에 복귀했다.

한화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리베라토와 투수 주현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리베라토는 지난 달 29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부상자 명단 등재는 8월 28일로 소급 적용했고, 열흘을 채운 이날 1군으로 돌아왔다.

올해 6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에 합류한 리베라토는 계약 기간 6주 동안 맹활약했고, 7월 19일에 정식 선수 계약을 했다.

올 시즌 성적은 46경기 타율 0.331(181타수 60안타), 8홈런, 2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7이다.

8월 21일에 2군으로 내려갔던 주현상은 17일 만에 1군으로 복귀했다.

이날 한화는 오른손 불펜 한승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한승혁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건, 올 시즌 처음이다.

한승혁은 올해 66경기에 출전해 3승 3패, 3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2.43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6일 삼성전에서 2타자를 상대해 모두 안타를 내줬다.

한승혁은 짧은 휴식을 취하며 구위를 가다듬는다.

창원 NC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 NC 다이노스는 이날 선발 등판하는 구창모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구창모는 입대 전이던 2023년 9월 27일 KIA전 이후 약 2년 만에 1군 경기에 나선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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