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7일 오전 2시 24분께 경북 상주시 인평동 곶감 건조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건조장(419㎡)과 관리동(36㎡)을 모두 태우고 3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또 곶감 생산장비 등을 태워 총 4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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