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옹
애교가 늘어가는 미호와
딍굴 대는줄만 알았는데
장난감도 갖고노는 풍호의 배웅을 받고...
내일 비 예보가 있다길래 본인 백수인 관계로 오늘 대청댐 바리 고고혓
늘 쉬는 문장대 휴게소에서 한타임 쉬고 달려서...
도착한 대청댐
언제나 웅장한 것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청호 전경
그리고 전망대에서 보는 댐
아름답고 웅장한 것
중간중간 카타나 사진도 찍고
복귀길에 무궁화동산에서 잠깐 쉬고
무복색스 한 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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