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5시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인천),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인천 경기는 29일, 잠실 경기는 10일로 재편성됐다.
6일 오전 기상청은 토요일인 이날과 일요일인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대 80mm의 비가 쏟아진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전라권은 30∼80㎜, 강원내륙·산지 20∼60㎜, 경상권 10∼60㎜, 제주도 5∼40㎜다.
한편 SSG와 L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두산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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