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사망했다.
6일 헤럴드 경제 보도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광진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이 현장에서 대도서관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도서관은 2015년 크리에이터 윰댕과 결혼했으며, 8년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당시 양측은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다. 서로 좋은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