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개인화' 삼성 AI 홈의 미래···베를린 시장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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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 삼성 AI 홈의 미래···베를린 시장도 방문

뉴스웨이 2025-09-06 00:17:27 신고

5일(현지 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사진 좌측에서 첫 번째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김만영 부사장, 네 번째 베를린 시장 카이 베그너(Kai Wegner). 사진=삼성전자 제공
5일(현지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카이 베그너 독일 베를린 시장은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 (AI Home - Future Living, Now)'라는 주제로 설명을 들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IFA 2025에서 삼성 AI 홈을 통해 사용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초개인화된 경험을 소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마이크로 RGB TV' 등 다양한 제품과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5일(현지 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사진 좌측에서 첫 번째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김만영 부사장, 네 번째 베를린 시장 카이 베그너(Kai Wegner). 사진=삼성전자 제공
5일(현지 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사진 좌측에서 첫 번째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김만영 부사장, 네 번째 베를린 시장 카이 베그너(Kai Wegner). 사진=삼성전자 제공
5일(현지 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사진 좌측에서 첫 번째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김만영 부사장, 네 번째 베를린 시장 카이 베그너(Kai Wegner). 사진=삼성전자 제공
5일(현지 시간)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사진 좌측에서 첫 번째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김만영 부사장, 네 번째 베를린 시장 카이 베그너(Kai Wegner).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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