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3월 4일 오전 1시경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 다세대주택에서 큰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일로 3명이 사망,1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화재는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되었으나 다세대주택 3분의 2가 기우는 등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평화로운 새벽에 발생한 화재의 원인은 무엇일까
원인은 황당하게도 숨진 강희장씨(43ㆍD일보 일산지국 신문판매원)가 부부싸움을 하다 가스통의 밸브를 열고 그대로 라이터를 대 폭발한 것인데
강 씨의 아들에 따르면 어김없이 술을 먹고 집에 들어와 부부싸움을 하였고
이 과정에서 부인이 현관문을 발로차며 나가는 과정에서 유리창이 파손
강 씨가 가스를 유출시켜 라이터를 꺼내는 꼬라지를 본 아들이 바로 도망쳤다는 것..
이 이후의 소식은 전해진게 없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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