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가 생활스포츠인 Jap... 오늘은 메이드카페에 도둑질하던 41세 남성이 잡혀 화제다.
체포된 남성은 야마우치 유키(41), 무직
잡혀가는 내내 공짜밥을 먹을 생각에 신난건지 하다.
야마우치 유키는 콘카페(메이드카페)에서 현금과 샴페인등을 훔쳐갔는데
그 과정이 방범카메라에 모두 기록되어 덜미를 잡히게 되었다. 함께 지켜보자
지난달 21일 오전 11시경 문을 따고 당당히 들어온 야마우치는
곧바로 계산대부터 따주며 범행을 시작한다.
좀 쫄렸는지 방범카메라도 힐긋 쳐다본다.
성공적으로 현금을 챙기고 난 후
다음은 냉장고를 뒤져준다 그와중에 허둥지둥 성급내다 쏟는다 ㅂㅅ
안에서 병 한개만 꺼내주고
다음 목표는 선반에 상자로 포장되있는 샴페인
38만엔 어치의 샴페인 7병을 알뜰하게 챙겨간다
야마우치는 절도행위를 인정하고있으며
범행 사유로는 "돈이 필요해서"라는 증언을 했다고한다.
그런데 경시청은 이 범인에 대해 조사하면서 다른 사실을 발견하는데
야마우치가 도내 다른 10개의 가게에서 같은 방식의 절도를 저지른 절도왕이였다는것이다 ㅋㅋㅋ
그냥 통발걸면 괴도키드가 잡히는 수준이다.
일본인들도 절도하다 잡혀놓고 뭐가 신난건지 저렇게 웃는지 이해안가는 모습
가게 10개 쳐털릴동안 못잡았지만 결국 잡았고 깜빵에서 요양할테니 모두가 행복한결말 아니겠는가?
Good J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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