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미모의 아내 공개 "'한남동 꽃뱀' 소문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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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미모의 아내 공개 "'한남동 꽃뱀' 소문 돌아"

모두서치 2025-09-05 09:2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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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가수 조째즈가 아내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아내가 '한남동 꽃뱀'이라는 소문이 돈 적 있다며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숙은 "모델인 줄 알았다. 아내가 원래 연예인이냐"라고 놀랐고, 주우재는 "'남자가 돈이 진짜 많나 보다'라는 반응이 있었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조째즈는 "그런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처음에 봤을 때 안 어울릴 것 같았다"며 "실제로 제가 중국 재벌이라는 소문이 났다. 깜짝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희 친구들도 알고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소문이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조째즈는 아내와의 첫 만남도 떠올렸다. 그는 "아내가 제 가게에 손님으로 왔다. 라이브가 있는 날이었는데 그날따라 미인들이 많아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인사를 건넸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갑자기 나를 보더니 배를 만졌다. '이게 뭐지' 했는데 플러팅이었다"며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3일 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와) 다음 날 연락했는데 밀당을 하더라. 다음날 연락이 와서 벚꽃 구경을 가자고 해서 만나서 두 번째 만나는 날 거의 하루 종일 같이 있었다. 이야기하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이에 홍진경이 "첫날에 배는 왜 만졌냐"고 묻자 조째즈는 "제주도 가면 돌하르방 코 만지는 그런 느낌 아니었을까. 그냥 귀여웠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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