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는 김포제주 왕복을 목표로 했으나
제주착륙하자마자 비가와서 포기하고
곧바로 김포갈까하다가, 그동안 시간대
안맞아 못탔던 제주사천 시승해보기 지르고
국내선 현존 노선 전부 클리어달성
2. 사천 내려서 kai&사천시청 두 항공우주박물관
보고 하주옥들르고 올라가려고 둘러보다가
집에서 중요하게 모일거니 일찍오랜 연락이와서
사천시청쪽 전시관 포기하고 곧바로 택시로
개양오거리행
3. 원래대로 서울경부 고속버스+지하철로
오다가는 집에 21시도착이 예상되서 나만
엄청늦게오고 후폭풍셀것같아 내 덕질일생
유례없는 결단을
4. 개양오거리-대전역까지 택시로 152컷하고
(바로 카카오에서 응답온) 185850원 이체,,
제주에서 하루 대절하면서 20만원 내본적 있었는데
육지에선 7만원정도가 그간 최대치인데 거리랑
운임 역대급경신 ㄷㄷ
5. 성심당간식사고 케텍자리떠서 광명내린뒤
집까지 다시 택시타서 버스탈때보다 30분빨리온
택시비는 3.3만원,,, 19시넘어서도 밀리는ㅠㅠ
이렇게해서 역대급미친짓 끝
(그냥 김포행 1.9만원뜬거 탈걸그랬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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