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와 KIA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에는 오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이후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결국 오후 6시35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5일 KIA는 광주에서 KT 위즈와 맞대결을 벌이고, SSG는 안방인 인천으로 이동해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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