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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4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낮 12시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한 거리에서 행인 6명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행한 혐의다.
피해자들 중 60대 2명, 70대 1명, 80대 1명 등 총 4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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