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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4일 “임성재 선수가 오는 9일 골프존 회원 2000명과 스크린골프로 동반 라운드하는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에 나선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골프존 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경기하고,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팬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을 통해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에 접속하면 된다. 임성재 선수의 라운드 장면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어 마치 1대1 동반 라운드하는 느낌이 든다. 동반 라운드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경기 도중엔 임성재와 직접 소통하고 시청자 퀴즈 및 댓글 추첨을 통해 임성재의 사인 모자와 와이드앵글 캐디백 등 경품도 증정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의 임성재는 올해 정규 시즌 활동을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해 개인 훈련 중이다. 9월까지 훈련하고 10월부터 일본과 마카오 그리고 한국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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