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요리에 대한 엄격한 기준과 원칙을 지향하는 권성준 셰프가 항상 최고 기준의 품질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캠페인을 기념해 권성준 앰버서더와의 협업 한정판 패키지 ‘고메 챌리스 나폴리 맛피아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성배 모양의 브랜드 전용잔 ‘챌리스(Chalic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5단 도자기 접시 세트와 권성준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담은 레시피 카드, 스텔라 아르투아 캔맥주로 구성됐다.
레시피 카드에는 ‘스텔라에 브레이징한 소고기찜’과 ‘가지 카포나타’, ‘샤프란 리조또’, ‘티라미수’ 등 스텔라 맥주와 어울리는 4가지 요리 레시피가 담겼다.
‘고메 챌리스 나폴리 맛피아 에디션’은 5일부터 전국 이마트 및 GS25, CU 등 주요 편의점 애플리케이션과 데일리샷,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권성준 앰버서더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집요한 열정과 장인정신으로 최고의 미식을 구현하는 셰프”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최상의 맥주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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