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열병식] 시 주석, 최고지도부·노병과 항일공연 '정의필승' 관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中 열병식] 시 주석, 최고지도부·노병과 항일공연 '정의필승' 관람

모두서치 2025-09-04 01:55:3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중국 최고지도부가 '전승 80주년' 기념 마지막 일정으로 항일 전쟁 시기 중국 공산당의 지도적 역할을 강조한 기념 공연을 관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 등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들은 3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문예 만찬(공연이 어우러진 만찬)에 참석해 공연 '정의필승(正義必勝)을 함께 봤다.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외국 정상들과 열병식과 리셉션을 함께한 데 이어 마지막 일정으로 항일 전쟁 노병과 각계 인사들을 초청했다.

'정의필승'은 중국이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을 받은 뒤 항일 투쟁사를 중국 공산당 중심으로 엮어 뮤지컬 형태로 만든 것이다. 이날 공연은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고, 중국중앙TV(CCTV)를 통해서 생중계됐다.

국민당군에 쫓기던 공산당이 옌안에 근거지를 구축하는 과정, 1940년대 일본군과 맞서 싸운 사람들의 희생과 승리 등을 묘사했다.

정의필승은 2015년 시 주석의 전승절 70주년 연설 마지막 부분에 들어 있는 표현으로, 일본 침략에 맞섰던 중국 인민의 무장 투쟁과 중국 공산당의 지도적 역할을 강조한 말이다. 이날 오전 열병식에서 헬기는 '정의필승' 등의 문구를 한 깃발을 달고 날았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