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9월 3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694,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1,000원(1.59%) 상승한 수치이다.
투자자들은 금 가격 상승에 주목하며 매수세를 이어갔다. 또한 내가 팔 때 가격은 580,000원으로 6,000원(1.03%)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내가 팔 때 14K 금은 330,600원으로 3,400원(1.03%) 상승했다.
한편 백금은 소폭 하락했다. 내가 살 때 272,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37%) 하락했지만, 내가 팔 때 가격은 224,000원으로 변동 없이 보합을 기록했다. 순은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내가 살 때 8,060원으로 30원(0.37%)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6,420원으로 30원(0.47%) 상승했다.
최근 금 가격은 국제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의 영향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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