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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T의 강점은 저렴한 비용으로도 맞춤형 문자광고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성별, 연령, 지역, 관심사 등을 기준으로 필요한 고객만 골라 광고할 수 있어 소상공인 누구나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정교한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세밀한 타겟팅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헬스장, 식당, 스크린골프장, 세탁 전문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성과가 입증됐다. 특히 경기 시흥의 가족형 물놀이장 ‘팜팜랜드’는 여름 시즌 맞춤형 캠페인을 통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 ‘취사가 가능한 물놀이장’, ‘한 가족당 1인 무료 혜택’ 등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여성 △30~49세 △광명·시흥·안양·군포·안산 인근 거주자 △초등 저학년 및 미취학 자녀 부모를 정밀 타겟팅한 결과, 13%가 넘는 반응률을 기록하며 실제 방문객과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바나나몽키즈는 “딜링T는 대기업 전용 마케팅 툴이 아니라 소상공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광고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SK텔레콤과 협업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새로운 서비스와 모델을 선보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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